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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소식

제목 한국최초 커피대회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
작성자 KCL위원회 작성일자 2019.07.31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대회 KBC



토라니 퓨어메이드 코리아커피리그의 가장 중심이 되는 대회는 뭘까요? 당연히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 대회인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KBC)이죠.   2003년에 시작했으니 16년째 한결같이 한국의 커피 문화 발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동안 이 대회를 거쳐 간 수많은 바리스타들은 지금 커피산업 현장에서 한국의 커피문화 발전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죠. 자랑스러운 우리의 커피인들입니다.

에스프레소, 밀크음료, 시그니처메뉴로 KBC 챔피언 뽑아

올해 KBC는 에스프레소 4잔, 밀크음료 4잔, 시그니처 4잔을 누가 가장 잘 만드느냐를 겨루는 대회입니다. 그동안 두 번에 걸쳐 대회 룰을 바꿔보기도 했지만 이제 KBC는 에스프레소를 기반으로 한 예전의 룰로 돌아왔습니다. 우수한 바리스타를 가리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죠. 프레젠테이션에서 자신의 커피를 표현하는 진솔한 방식이기도 하구요 



상금 일천만 원과 중남미 커피 산지 연수  

챔피언 시상도 꽤 푸짐합니다. 우선 챔피언 트로피와 함께 상금 일천만 원이 주어지며 부상으로는 중남미 커피산지를 방문하게 됩니다. 아직 커피 산지를 가보지 않으신 분은 느낌을 잘 모르겠지만, 커피인이라면 커피 산지를 꼭 가보라는 게 선배들의 조언입니다. 왜냐구요?

커피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커피 산지 연수의 만족도는 이미 커피 산지를 방문했던 각 대회 챔피언을 통해 검증이 되었습니다. 올 1월 2018년도 MOC 조은지 챔피언이 멕시코를 다녀왔구요 7월에는 KBC 박혜지 챔피언이 브라질을 다녀왔습니다. 8월 3일부터는 MOB 박민규, 정지윤 챔피언이 페루로 출발할거예요.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얘기합니다. ‘커피 산지 연수는 미래를 꿈꾸는 바리스타에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구요. 상금과 함께 매력적인 커피 산지 연수를 갈 수 있는 기회,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KBC)이 드립니다.



코리아커피리그 참가신청 임박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대회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신청 마감 8월 8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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