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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Coffee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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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 (단체전)(Master Of Brewing)

KTBC

이제 커피를 사먹는 문화에서 소비자가 직접 추출하여 마시는 홈카페 문화로 확장되어가는 시대. 추출도구가 다양한 만큼 여러가지 향미를 표현할 수 있는 브루잉 커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커피 추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자 2016년 처음 시작한 대회다.
에스프레소 기반의 경연을 벗어나 개인이 각자 준비한 브루잉 추출 기구와 브루어를 통해 다양한 커피 향미를 표현해야 한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좀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관람객들에게 커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어낸다. MOB를 통해 대한민국에 커피인들의 다양한 브루잉 퍼포먼스를 확인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대회 방식

예선(준비시간 5분 / 시연 시간 8분)

2명이 팀을 이루고 양팀이 동시에 진행하는 토너먼트 방식이다.
프레젠테이션 불가능하며 사전에 제공된 대회 공식 싱글오리진 원두를 단종 or 블랜딩(참가팀이 직접 진행)을 선택하여 팀별 준비한 도구를 활용해 추출하여 심사위원(블라인드 테스팅) 3명과 패널(공개 테스팅) 10명에게 브루잉 커피를 제공한다.
평가 비율은 전문심사위원이 70%, 패널이 30%다.

본선(준비시간 10분 / 시연 시간 15분)

2명이 팀을 이뤄 한 팀씩 차례로 시연을 선보인다. 시연하는 팀은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며, 브루잉 커피 제공은 예선전과 동일하지만 창작메뉴 시연이 추가된다. 또한 전문 센서리 심사위원이 시연 팀과 마주하여 음료를 직접 제공받고 평가한다.
(패널 심사위원 브루잉 커피만 제공(창작메뉴 제외)하며 창작 메뉴는 알코올류 허용)

결선(준비시간 10분 / 시연 시간 15분)

대회는 본선과 동일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본선과 달리 패널심사위원은 심사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