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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Coffee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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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 (개인전)(Master Of Brewing)

KTBC

 

대회 방식


MOB는 기존 2인이 팀을 이루어 시연하던 방식에서, 금년 대회부터는 1인이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경연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경연 참가는 한결 쉬워지고 선수들은 개인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전체 참가자 수를 선착순 50명으로 제한하기 때문에 서둘러 접수 해야 한다.

 

경연절차

예선

 1) 테이스팅 존(백룸) : 15분
 2) 시연테이블 준비시간 : 5분
 3) 시연시간 : 10분
공식 그린빈 6종 중 선수가 지율 선택하여, 로스팅 후 사용한다. 싱글오리진과 블랜딩 원두 모두 사용 가능하다. 블랜딩에는 종수의 제한이 없다.
시연시간 10분간 동일한 원두를 사용하여 만든 브루잉 커피와 공식 브루워로 추출한 커피를 제공한다.

 

본/결선

 1) 테이스팅 존(백룸) : 15분
 2) 시연테이블 준비시간 : 10분
 3) 시연시간 : 15분

본/결선은 시연방식은 예선전과 동일하지만 창작메뉴 시연이 추가 되며, 패널이 있다.
동일한 원두를 사용하여 만든 브루잉 커피와, 창작메뉴는 심사위원에게 제공되며,
공식 브루워로 추출한 커피는 패널에게 제공한다.
패널은 본선 심사만 진행한다.(심사위원 80% + 패널 20%)
결선은 심시위원 100% 평가로 진행된다.



 

요즘은 소비자가 커피를 직접 추출하여 마시는 홈카페 문화로 확장되어가는 시대. 추출도구가 다양해진 만큼 여러가지 향미를 표현할 수 있는 브루잉 커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커피 추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자 2016년 처음 시작한 대회다.
에스프레소 기반의 경연을 벗어나 개인이 각자 준비한 브루잉 추출 기구와 브루어를 통해 다양한 커피 향미를 표현해야 한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좀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관람객들에게 커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어낸다. MOB를 통해 대한민국 커피인들의 다양한 브루잉 퍼포먼스를 확인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